Artist : The Bad Plus
Album : Suspicious Activity?
Date : 2005. Columbia
Anthem for the Earnest
Reid Anderson - bass
Ethan Iverson - piano
David King - drums
이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이들이 바로 Bad Plus이다
E.S.T 와 함께 늘 새로운 사운드에 기대를 하게 만드는 팀.
유니크하고 신선한... 재밌는 사람들과 음악들이다.
2번 트랙인 이 곡은 기분이 복잡하고 심란스러운 요즘의 내 컨디션과 비슷하다.
이 팀도 조슈아 레드먼과 마찬가지로 자라섬 공연때도 왔었다.
못 보고 말았지만..
낯선청춘이란 필명을 쓰시는 규용님이 라이너 노트를 맡았는데 그의 블로그에도 언급을 한 적이 있다.
자라섬 공연때 매일 차를 타고 공연장을 왔다갔다 하며 내내 이 곡을 들었다는..
자신도 모르게 160을 넘게도 속도를 내며 이 곡에 빠졌다는 내용.
뭐 그렇게까지 달리진 못해도 이 노래와 함께 달리면 스트레스가 좀 날아가려나?
질주하는 느낌..
아주 복잡한 심경의 기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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